선거 기획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픽맨 조회 6회 작성일 2020-12-01 12:03:54 댓글 0

본문

후보등록 후 이낙연에 각오 묻자 "선거는 전략•기획 아냐..유권자와 진심의 대화가 선거"

2020년 3월 26일 이낙연 전 총리가 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영상 제보 받습니다] 진실언론 팩트TV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받습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영상을 (facttvdesk@gmail.com)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팩트TV 정기후원회원이 되어주세요.
ARS신청 1877-0411, 직접신청 https://goo.gl/1OjzfE
공식후원계좌▶ 우리은행, 1002-142-508338 이상엽

이 영상의 저작권은 팩트TV에 있습니다. 본 영상물은 공유 및 소스코드 배포에 한해 허용합니다. 그 외 임의적인 편집 및 가공은 영상출처를 밝힌다해도 본사의 허락없 이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팩트TV http://facttv.kr
촬영 : 배희옥
편집 : 박혜연

6.13지방선거 기획/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에게 듣는다_1부_이용섭 예비후보_시선집중광주_20180315

■ 방송시간 월요일~금요일 AM 08:10~08:53
■ 기획 윤행석
■ 연출 황동현
■ 작가 최은영
■ 진행 황동현 PD
◇ 황동현 진행자(이하 황) - 오프닝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용섭 더불어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일곱 분 가운데 네 번째 후보자 인터뷰인데요. 후보자의 공약 그리고 광주의 미래 어떻게 이어 나갈지 그 부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더불어 민주당 이용섭 예비후보(이하 이) - 네 안녕하십니까.

◇ 황 - 여론 조사 봤을 때 광주시장 후보 분들 중에서 가장 높은 여론 조사 지지를 받고 계시더라고요.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 이 - 저를 믿고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시는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죠. 자만하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황 - 일단 1위로 달리고 계셔서 그런지 견제도 많이 받으시는 거 같은데 최근 광주시당 당원 명부 불법 유출 의혹 가지고 굉장히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그렇습니다. 어떤 부분에 대한 입장이 있으실 거 같아요.

◆ 이 -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는 동기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각종 여론조사에서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고 또 연말연시만 해도 제가 광주시장 출마를 결정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당원 명부를 유출해서 문자를 보낼 이유가 전혀 없었죠. 저는 지금도 모범적인 당내 경선을 하기 위해서 선대본부의 공명선거 기획단을 꾸려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책선거를 할거고요. 그것은 비방과 모함으로는 광주를 살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 황 - 정책 선거를 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지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문재인 정부 들어서 일자리 위원회를 만들어서 일자리를 늘리는데 굉장히 많은 중앙정부 정책을 에너지를 쏟아 붓고 있는데 지금 광주시장 선거를 위해서 일자리 위원회 부위원장을 사퇴를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아쉬움을 갖고 계신 분이 많으시더라고요. 어떠신가요?

◆ 이 - 저도 일자리 위원회에서 더 오래 일하면서 더 많은 성과를 내고 싶은 마음이 왜 없겠습니까? 그렇지만 제가 개인적인 편함이나 자리에 대한 욕심이 있었다면 광주에 내려올 이유가 없었지만 그렇지만 제 나름대로는 중앙에서 활동하는 것하고 시장에 출마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광주에 기여할 것인지를 놓고 많은 날들을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의 진정한 뜻을 헤아리기 위해서 각계각층의 시민을 만났고요. 시민들은 한결 같이 광주가 너무 낙후되어 있다. 내려와서 광주경제 살리고 일자리 만들어라하는 요구를 저한테 해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의 시민의 요구를 따르는 것이 그 동안 저를 키워주신 광주시민들의 은혜에 결초보은하는 길이다고 생각을 했고요. 광주에서부터 제가 만든 일자리 정책들을 시행해서 전국에 성공 모델을 만들어서 이걸 전국에 확산 시키면 또 부위원장 역할 못지않게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정책 성공을 위해서 중요한 의미가 있을 것이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 황 - 결국 광주 내에서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내고 이걸 전국화 시키면 바로 일자리 위원회에서 하는 일과 같은 것이다. 그리고 광주 지역 발전을 위해서 내가 해야 될 일이 좀 더 있지 않느냐 했다는 것인데요. 출마선언에서 기업과 사람이 모이는 광주를 만들겠다고 하셨는데요. 복안이 있으십니까?

◆ 이 - 그렇습니다. 저는 이번 째 3번 째 출마입니다. 8년을 기다리면서 출마를 했습니다. 광주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세울 마스터 플랜을 가지고 있죠. 조금 말씀드리면 광주는 앞서 가는 도시들을 추격해서 따라잡는 추격자 전략으로는 경쟁력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광주만의 고유하고 유일함을 창출하는 일. 블루오션 전략으로 가야한다 생각하고요. 그래서 자동차나 전자 기존 주력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에너지 등 신 성장 사업을 유치하는 노력과 함께 저는 가장 광주다운 광주를 만들어야 떠나는 광주에서 찾아오는 광주, 돌아오는 광주를 만들 수 있다는 게 제 광주 발전 전략입니다. 그래서 광주의 의향 광주의 정의로움, 예향 광주의 문화예술, 미향 광주의 맛깔스러운 음식에다가 전남의 자연환경을 더해서 이것들을 상품화하고 브랜드화하고 산업화해서 광주만의 일거리 먹거리 볼거리들을 만들면 세계적인 관광 명소도 될 수 있고 광주가 크게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황 - 고유 광주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먹거리랄지 볼거리를 가지고 관광을 주로해서 사람들의 유입을 끌어내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 이 - 네.

◇ 황 - 그리고 일자리라는 것이 관광도 중요하지만 기업 유치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잖습니까?

◆ 이 -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광주의 주력사업은 자동차 전자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이 기업들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국외로 떠나지 않고 광주에서 계속 투자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과 접목도 시키고 우리 공동체가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드려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만 가지고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4차 산업 시대에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되는데 다행스럽게도 문재인 정부에서 에너지 사업을 매우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 우리가 한전공대도 아주 조기에 시도지사가 협의를 해서 적지를 선택하고요. 에너지 벨리로 키워나가야 되는 것이죠.

◇ 황 - 한전 공대나 에너지 벨리 이야기는 기존의 광주시를 이끌어온 리더. 지도자 분들 시장님분들도 계속 이야기를 해왔던 부분이고 일정 부분성과도 있다고 말도 나오고 있는데요. 우리 후보님과 그분들과의 차이점. 내가 이런 일을 했을 때 더 잘할 수 있다는 장점 강점이 있다면 어떤 부분 뭐가 있을까요?

◆ 이 - 우선 광주 전남에 대한 인식을 새로 해야 됩니다. 광주 전남은 공동 문명체고 한 뿌리입니다 .광주 전남은 단일경제공동체, 통합경제공동체라는 인식 속에서 문제를 풀어가야 상생할 수 있고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현재처럼 매사마다 각자도생하고 경쟁하게 되면 상생할 수 없고 둘 다 국면하는 것이죠. 그래서 시장이 되면 전남 지사와 이 문제를 확실히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한전 공대랄지 군 공항 이전 문제랄지 이런 문제를 지자체 이기주의에 빠지지 않고 어떻게 하면 광주 전남의 공동의 발전을 가져올 것인지. 그 차원에서 합의점을 이끌어 낼 것입니다.

◇ 황 - 접근하고 합의점을 이끌어 내신다. 그런 부분이 본인의 장점이라 생각하시는 거네요? 광주의 일자리 문제는 정말 중요할 부분인데요. 공약을 보면 일자리가 넘쳐나는 광주 만들기 10대 공약을 발표를 하셨어요. 핵심 내용 이야기 해주시죠.

◆ 이 - 저는 과거 정부에서 21번의 일자리 대책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일자리 사정이 어렵습니다. 이런 것은 실효성 없는 대책들을 남발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발상을 전환해서 광주에 특수한 상황에 맞는 특단의 대책들을 제가 10가지를 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경제 자유 구역이라는 게 있거든요. 우리나라에 8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광주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 핵심 공약은 빛 그린 산단, 도시 첨단 산단, 광주역, 광주 공항을 연결해서 미래 산업이나 국제 관광 도시에 특화된 경제 자유구역으로 조성을 해서 12조원 규모의 일자리 뉴딜 정책을 추진하려 합니다. 그리고 또 지자체 최초로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구인 기업과 구직자들을 연결 시켜주는 지능형 잡 매칭 시스템도 도입을 하고 신 광주형 청년 내일 공채도 도입을 하고요. 시장 직속으로 일자리 위원회를 만들어서 여기서 일자리 정책을 총괄 할 텐데 최근에 제가 전남대학교 이 분야 전문가인 김일태 교수를 선대본부의 일자리 위원장으로 임명을 했고요.

◇ 황 - 전문과와 함께 하고 계시네요?

◆ 이 - 네. 제가 그리고 일자리 위원회 부위원장 때 정책과 로드맵을 만들었잖습니까? 이것을 이제 광주에서 가장 먼저 성공 시켜서 우리 부모들이 아이들 일자리 때문에 걱정하지 않도록 하고 청년들이 일자리 때문에 떠나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성공 시키겠습니다.

◇ 황 - 일자리 정책에 있어서는 어떤 다른 분들 보다 중앙에서 일자리 위원회에서 활동을 하셨기 때문에 그런 경험과 노하우가 많이 있으실 거 같고 그런 부분들을 광주시정에 적극적으로 집어 넣으시겠다는 말씀이신데요. 광주의 현안 문제에 대한 입장도 궁금합니다. 지금 금호타이어 문제 때문에 굉장히 시끄럽고 파업이 발생하고 파업까지 가는 그런 상황인데요. 금호타이어 문제. 과연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 이 - 금호타이어 문제는 지난 대선 때 제가 문재인 캠프에 비상 경제 대책 단장 할 때부터 관심을 가졌던 문제인데요. 이건 기본적으로는 노사합의에 따라 결정 돼야 하고 이 원칙이 어떤 경우에도 무너지면 안 된다 하는 게 기본 제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산업은행이 채권단들이 노사에 동의 없이 해외 매각을 일방적으로 미뤄 붙인 거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다 해서 계속 평행선으로 갈수는 없습니다. 현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채권단과 노사가 상호불신의 벽을 허물고 대화의 장에 나서서 금호타이어 회생과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 내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님은 제가 캠프에 있을 때 비상경제 대책단에서 저와 같이 일을 하셨고 문성현 노사장 위원장도 부위원장 할 때 업무가 관련 되서 같이 일을 했잖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소통을 했고요. 금호타이어 노조와도 제가 이런 뜻을 전했고 그래서 나름대로 금호타이어 해결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6.13지방선거 기획/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에게 듣는다_2부_양향자 예비후보_20180319

◇ 황 - 그렇다면 광주를 앞으로 미래 1000년을 견인할 키 산업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 양 - 아까 말씀 드렸듯이 우리 광주는 이미 자동차벨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주 산단에 이르는 첨단에 이르는 에너지 벨리도 이미 구축이 되어 있고 그리고 여러 가지 의료 산업도 광주 전남에서 육성하고 있고 그 예로 국립 심혈관 센터도 지금 대통령 공약으로 진행되고 있고 그 보다 중요한 게 제가 4.13 때부터 계속 이야기 했던 것이 자동차 벨리 에너지 벨리를 살려내기 위해서는 기존에 있던 산업을 살려내기 위해서는 반도체 기반의 스마트 전장 산업이 들어와야 한다는 말씀 드렸고. 참 안타깝게 됐습니다만 제가 그 때 원내 진입을 했으면 아마 많이 진행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황 - 2016년도 국회의원 선거 출마하셔서 꺼냈던 이야기가 바로 스마트 전장산업인데요.

◆ 양 - 전자장치 산업을 말씀 드린 것이고 아까 말씀 드렸던 것처럼 모든 앞으로의 4차 산업에서 필요한 기반은 반도체입니다. 어제 뉴스에서도 나왔죠. 반도체 산업이 마켓슈어가 정말 많이 늘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보도를 했습니다.

◇ 황 -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반도체 전장 산업을 앞선 것이 삼성 그룹인데 삼성 전자와의 연계성을 통해서 광주의 이런 기업들을 유치해 내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 양 - 제가 틈만 나면 기업인들을 만나고 제안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저는 광주 시장에 제가 개인적인 영달을 위해서 노력한다기보다 이것이 꼭 필요합니다. 광주 산업을 살리기 위해서 많은 분들과 논의를 하고 제안서를 내고 준비를 해놨습니다.

◇ 황 - 지금 이야기 된 것들을 구체화 시키고 광주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꼭 시장이 되셔야겠다는 의미시네요?

◆ 양 - 네. 꼭 필요합니다.

◇ 황 - 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역 현안 이야기도 들어봤으면 좋겠는데요. 가장 큰 문제가 금호타이어 문제 아니겠습니까? 후보께서는 이 문제를 어떻게 푸는 게 좋다고 보십니까?

◆ 양 - 제가 1년 반 전쯤에 금호타이어 근로자. 그리고 노조 관련 분들. 경영자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우선 상당히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정치인들이 피켓을 달고 목에 걸고 중국 매각 반대라는 노력하시는 걸 봤는데 저는 그게 대안이 아니라고 봤습니다. 기업은 하루아침에 기업문화가 생기고 하루아침에 그런 조직 문화가 구축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 금호타이어는 상당히 그런 기업문화 조직 DNA가 상당히 무너져있구나 생각을 많이 했고 지금으로서는 저는 중국 매각은 반대입니다. 다만 우리 국내에서 인수할 기업을 찾아야 되는데

◇ 황 - 적극적으로 찾을 필요성이

◆ 양 - 왠지 이 정부가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정말 대기업과도 소통하고 특히 호남을 위해서는 금호타이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기업과 활발한 접촉과 협의와 인수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내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파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파업은 상황을 악화시킨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선 금호타이어를 살려내기 위해서는 이대로 가면 법정 관리가 갈건데요. 근로자들 노조 분들이 이야기 하시는 거는 차라리 매각할 바에는 법정관리를 해서 국내기업에서 인수 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달라. 이런 요구를 하시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 황 - 결국은 해외 특히 중국의 기업에 매각하는 것은 현재로서는 반대하면서 국가가 좀 더 적극적으로 나와서 국내에서 살 수 있는 그런 기업을 찾아야 된다는 말씀이시네요.

◆ 양 - 생각을 해보십시오. 타이어라는 사업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장 키 산업입니다. 왜냐면 스마트 카가 되던 미래 자동차가 되던 자율 주행 자동차가 되던. 타이어는 필요한 기술입니다. 그런데 우리 호남에서 특히 광주에서 이 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못 키웠다는 것에 대해서 너무 안타깝고 지금 부터라도 시작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황 - 다시 말하면 그런 부분들도 산업생태계가 제대로 형성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금호타이어가 오늘의 위기에 처했다고 진단을 하시는 거네요?

◆ 양 - 그렇습니다.

◇ 황 - 그리고 또 하나 이슈가 되는 문제가 도시철도 2호선 문제인데 그 문제 계속 지금 건설을 들어가야 되냐. 말아야 되냐. 논란이 있는데 후보님의 복안은 어떠십니까?

◆ 양 - 도시철도 2호선만을 보고 시행을 할 것인지를 논의하게 되면 반대에 부딪히게 됩니다. 항상 큰 사업을 시작할 때는 그 가치를 먼저 봐야 되는 거거든요. 오늘 그랜드 비전 정책 발표회 때 보시면 이 도시철도 2호선이 왜 필요한지. 왜 지금 해야 되는지를 알 수 있으실 것이고 저는 이 도시철도 문제를 오래전부터 고민을 했는데 2002년부터 검토가 되었어요. 그동안 자료를 보니 충분한 논의와 외주를 줘서도 정말 유명하신 권위 있는 분들의 검토도 있었고 자료는 충분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다시 한다, 안 한다를 논의한다는 것은 정말 지금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인 거 같고요. 그리고 지금 논의해야 될 것은 어떤 방식으로 어떤 신기술로 환경 문제는 어떤 식으로 대안을 하고 그리고 동시 공법으로 어떻게 하면 빠르게 진행을 할 것인가. 그런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이 돼야 될 것입니다.

◇ 황 - 결국은 오랫동안 논의와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들 스스로가 미래를 바라보는 현실적인 방안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 양 - 그렇습니다. 어떤 기술을 가지고 사업을 하다보면 신기술이 지속적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방향도 늘 새롭게 잡고 늘 좋은 방향으로 좋은 방법으로 진행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 황 -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 이것을 어떤 식으로 만들어 갈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지 이걸 가지고 하느냐. 마느냐의 논란 그런 싸음 보다는 그런 부분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 와 닿고요. 양 후보께서는 여성이시고 경선이 과열되면서 당내 일부에서는 우리 양 후보에 대한 전략공천이야기도 나오고 그러던데 후보님의 그 부분에 대한 생각은 어떠십니까?

◆ 양 - 저도 언론을 통해서 봤는데요. 그 만큼 저한테 기대감이 큰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지금 이용섭 후보님 강기정 후보님 윤장현 시장님. 다른 후보님들과 경쟁하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영광입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제가 본선에 진출을 한다면 이것은 대한민국을 완전하게 혁신의 낼 수 있는 메시지라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바라볼 것이고 아마도 전국 최다 득표로 제가 당선 될 것이라고 확신을 하고요. 다만 혁신의 아이콘이 광주의 기득권에 막혀서 좌절하고 주저앉게 된다면 이것은 광주 시민이 두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광주시민을 믿습니다.

◇ 황 - 그런 우려 때문에 일부에서 이런 양 후보님의 전략공천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이렇게 판단하고 계시는 측면도 있겠네요.

◆ 양 - 네 그렇습니다. 저 양향자는 여성, 청년, 약자들에 대한 대변인이기도 하고 광주에서는 이제 따듯한 어머니의 정치가 필요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픔을 치유하고 그동안 아버지의 정치로만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광역 단체장 중에 여성이 나와 본 적이 없는데 특히 광주는 우리 무등산을 품고 있는 광주는 어머니의 정치가 필요하지 않나. 아픔을 쓰다듬고 치유해드리고 정말 미래로 나아가야 하는 여성상을 제대로 발휘해 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시민여러분 도와주십시오.

◇ 황 - 그런 의미에서 인터뷰 시간이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마칠 때가 되셨는데 광주시장 예비 후보로서 시민들께 하실 말씀 짧게 한 말씀 해주시죠.

◆ 양 - 완전히 새로운 광주를 꿈꾸시는 시민 여러분 양향자와 함께 해주십시오. 내일이 밝은 내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자식들이 이 광주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여기서 일자리를 잡고 여기서 살아도 글로벌 인재로서 삶을 영이할 수 있도록 제가 19살 때 광주를 떠났지만 다시는 저와 같이 떠나는 우리 후배들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황 - 바쁘신데 이렇게 스튜디오에 직접 나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 양 - 고맙습니다.

◇ 황 - 지금까지 더불어 민주당 양향자 예비후보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 

#선거 기획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4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adventistclub.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